ritter E16 - 식빵 자르는 영상] [나의 동네상: 가정용 육절기
안녕하세요^_^ 친절한 스칼렛입니다.내가 장바구니에 꽤 오랫동안 담아둔 #가정용 육절기를 1주일 전에 구매했어 용 진짜로 구매하고 싶었는데 배송비가 6만원이라서 ㅠㅠ고민하고나서 결정
사실 1만원 정도 하는 식빵 자르는 게 있는데 이게... 하드빵을 예전에 한 번 잘라서 이렇게 됐어요
가운데 칼로 잘랐어요.그래서 천 원짜리 나무 쟁반을 사서 밑에 깔고 잘랐는데 이건 제가 원하는 게 아니에요그래서 샀어요 내 돈은 우치야마입니다. wwwww
바로 이 물건이에요 ㅎㅎ 아마 가정영육기 치면 바로 나오는 물건이에요해외구매배송상품이라 A/S는 불가능하지만 빵만 자를생각이라 저는 깨질일은 없을것같지만..어쨌든 조심해서 적지않으면 안될것같습니다.배송비가 6만원이고 1주일을 기다린 것 같아요. ^_^
택배는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합니다 후후후
가정용 육절기 전체 구성샷 정말 구성이 조립돼서 어려운게 없거든요 설명서 없어도 조작법이 쉬워요.
가정용 육절기 전선 정리하는데 그 순간 전선이 안 보여서 이거 건전지 넣는 건가 하고 순간 발견한 전선을 ㅋㅋ그만큼 전선 정리하니까 안 보이더라고요 전선의 길이도 그렇게 짧지 않더라고요.전원 스위치 ll 정지 작동방법이 쉬워서 아주 좋아합니다.바구니 빵이 나오면 떨어질 거예요 작아요 팬싸라면 바로 뽑아야 돼요그만큼 리터 육절기가 작습니다.진짜 큰 줄 알았는데 A4 용지? 그래서 가까워질수록 작은 거거든요.진짜 쉬워요? 칼날. 돌아가는 속도도 별로 빠르지 않았어요.처음에는 무서우면 안 살걸 이런 고민을 했는데 속도의 위압감은 아니었어요.그리고 자신의 손목의 속도만 조절하면 그것은 조절합니다.얼른 하드빵도 구워서 자를게요 (웃음)
고민하시는 분들 잘 보시고 구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가정용 육절기 ritter E16빵이... 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만들었어요 풀맨... 저한테 어렵네요계속 도전해야겠죠?작동하는 소리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별로 크지 않아요우리 전자레인지 돌아가는 소리? 저만한 데시벨이라서 그렇게 시끄럽지 않아요
정말 갖고 싶어하던 걸 사서 행복해요 ^_^제 돈의 내산입니다 빵을 자주 만드신다면 빵으로 사용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저는 일주일에 식빵을 세 번 정도 만들어서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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