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견 분양은 똥개~

 안녕하세요 드디어 어제 토요일!우리 집 가족 전원이 출동하고 소시훙 강아지 분양을 받고 우리 막내 데려왔습니다~

아기의 잠꼬대가 같았습니다. 또, 신생아처럼 작고 가볍고 조금만 세게 안으면 찌그러질 것 같은 소중함.왜 이렇게 예뻐요?

아이들과 함께 시흥견 분양 남편이 알고 온 미유펫을 방문했는데 아이들도 꺄르르 엄마 이 강아지 좀 봐주세요 하면서 아버지와 남동생이 온다고 얼마나 기뻐했어요?

사실 저보다 신랑과 아이들이 강아지를 더 구했어요.함께 길을 걷다 보면 개가 산책 나온 모습을 매일같이 하루도 빠짐없이 봤는데 그때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고 우리도 개를 키우면 안 되느냐고 떼를 쓰는 건 벌써 1년.
요즘에는 아빠를 꼬셨구나~ 아빠까지 나서서 시흥견 분양하려고 난리를 피우더라고요밥 먹을래? 숙제 안 해? 이러면서 안 통하는 협박까지 하면서 하하를 설득하는 거죠.

어쩔 수 없죠.과반수 동의로" "그래, 양도받으러 가자!" 이랬어요

대신 조건이 있었습니다! 강아지 밥 주는 거랑 산책하는 거랑 순서 바꿔서 같이 하는 거랑목욕하는것도 배변판치우는것도 물통에 물을 담는것도 포함되어 있어요~

어머니는 그렇게 쉽게 허락하지 않아요.

그렇게 신나게 운전해서 가족들과 시흥견 분양 미유펫을 방문했고 아이들과 신랑은 눈이 휘둥그래져서 이쪽까지 예뻐서 못 고르겠다고 엄마한테 또 골라달라고 난리~ 난리~

결국은 다들 엄마의 선택에 따를 거면서 왜 그렇게 난리를 쳤는지 모르겠어요.

길에서 만난 강아지들은 대부분 1년 넘은 성견들이라 강아지는 나도 처음 봤는데 세상에...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 내 마음을 아이들은 아는지 데려다 달라고 케이지 안에서 서로 껴안아 달라고, 꺼내 달라고 난리를 피우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활동량이 활발하고 건강해 보였어요.

알고 보니 수의사가 함께 공존하면서 아이들을 1:1로 돌보는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접종도 미유펫 내에서, 검진도 미유펫 내에서 모두 실시되며,

특히 분양계약서를 작성할 때 강아지의 건강과 품종에 대한 보증을 서는 것과 같은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직접 제 앞에서 분양하는 아기의 기초적인 건강진단을 해 준다고 합니다.

들어보니까 여기 와서 너무 다행이고 남편이 알던 샵이라 칭찬해준다며 엉덩이를 한번 툭툭 쳐주더라고요.또 좋아요라고 할게요정말 단순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이와 남편이 강아지를 둘러보는 동안 저는 샵 내부를 좀 더 둘러보고 사진을 찍었어요.

뭐, 한쪽 구석에 용품들이 잔뜩 에 사료가 도대체 몇 킬로나 되는지... 패드도 가득하고 진짜 경악했어요 저게 다 팔릴까?케이지 안에 있는 개고양이를 다시 보니까 엄청 팔릴 뻔했는데

시흥 강아지 분양 미유펫이라던 남편도 내 말이 맞지? 이러면서 으스댑니다

이처럼 1마리의 케이지에 들어가고, 전염병, 위생적인 부분에서도 매우 깨끗하고, 우선 냄새가 전혀 안 하는 것이 깨끗한 환경에서 커지고 있다는 것을 한눈에 알게 된 것입니다. 저 말고 미유펫에서 강아지 받으신 분 계시죠?
여러분 어떤 기준으로 강아지를 선발하여 분양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저의 가족의 의견을 모두 수렴하여 조건으로 내건 조건이 우선적으로

1. 털이 많이 빠지지 말 것2) 짖으면 안돼3) 씹으면 안돼4) 큰 개는 못쓴다 (소형견일 것)

였거든요.이 조건을 스태프분들께 말씀드렸더니 말티즈, 푸들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말티즈와 푸들은 충성심도 강할 뿐 아니라 애교도 많아 주인의 말도 잘 듣는다고 한다.

다만 말티즈와 푸들의 털이 빠지지 않는 것은 맞지만, 짖는 것과 물리는 것은 보호자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키우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요.우리 가족이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짖거나 입질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여기서 또 걱정거리가 있었어요.처음 키우는 강아지인데 분양받고 다시 입양할 수도 없고 애들도, 아빠도 초보 주인들이라 한숨을 쉬고 있어요.

그런 제 모습을 보면 스태프가 기초적인 초보 견주에게 개 지식 관련 교육을 해 주고 있으니 물어 보라고 했고, 말티즈와 푸들은 똑똑하고 교육이 비교적 편한 품종이라고 해서 저를 안심시켜 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푸들보다 작은 소형견 말티즈 남아를 분양하기로 결정했어요.

시흥견 분양을 처음 받으러 왔을 때는 실제로 어떤 강아지와 분양을 받아야 할지 고민했는데 이렇게 보호자 조건에 맞는 강아지를 직접 추천해주셔서 한눈에 강아지를 골라서 분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아이들 추천으로 이름 앞에 카이로 했어요 아이들은 엑소-카이를 좋아합니다그래서 키라고 부르고 싶어요?부모님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면 다 좋아요.

그렇게 시흥견 분양 미유펫부터 카이 접종과 중성화 수술까지 모든 자리에서 결제를 마쳤고, 초보 견주들의 교육도 듣고, 필요한 용품들도 아이들과 함께 상담하면서 카이 아기옷까지 모두 완벽하게 구매 완료!


시흥견 분양은 똥개~

그렇게 우리 막내가 된 아들 카이는 아이들 학교 아랫길을 뛰어가서 집 대문을 열자마자 엄마가 아니라 카이야~ 카이야를 외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저보다 카이가 자기들을 더 반겨준대요

결국은 엄마인 제가 카이 케어의 90%를 차지하게 되었지만 예상한 결과라 크게 불만스럽지는 않아요.

여러분도 시흥견 분양 받아 행복한 하루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로 가족을 만들어주세요!

http://naver.me 미유펫 개고양이 인천점 naver.me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무신사 라파지스토어 기획전 남성 여름옷 셔츠로 내추럴

&피자 맛집 라거스팟~ [분당/야탑] 야탑역수제맥주

POP 마우스 콤보 사용기 (ft. 이모지 키)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POP KE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