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와 '기안84'에서 알고 있는 공인 여성혐오와 페미니스트 논쟁

 기안84 복학왕 봉지 은취직 장면 '여성 혐오 논란'

http://mnewsarticleView.ht idxno=203829 며칠 전 #기안84여죄 논란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기안84는 본인이 연재하고 있는 복학왕에서 봉지웅의 정규직 전환을 묘사할 때 어리석고 무능력한 봉지웅의 조개를 깨뜨리기(?) #정규직에서 진행한 #민원직으로 하여금 한 번지웅의 조개를 깨뜨리기(?) #장면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고, 나이의 첫 번째 장면에서 본지은 봉지웅의 정규직 전환을 묘사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지만 조개를 쪼개는 장면이 성행위로 보이거나 귀여운 수달로 봤다는 반응 이건 무슨 의미냐 표현의 자유다라는 반응 젊은 학생들도 흔히 보는 웹툰에서 이렇게 왜곡된 성인식을 전달해도 되느냐는 기안84는 전부터 여성 비난이 있었으나 이번에 다시 여성을 혐오하는 장면을 추가한 것이다.

또 웹툰 연재 중단 청원동 7만 명, 나 혼자 산다 강판 청원 5만 명에 대해 누군가는 이렇게 많은 숫자가 그의 여자를 싫어하는 데 대해 불편해 하니 자중해야 한다는 반응 또 한 명은 대한민국 인구 4800만 명 중 고작 저 정도 숫자가 불편한데 이게 무슨 문제냐는 반응이다.

조이 페미니스트 티셔츠 사진 인스타그램 올리기 논란

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그리고 레드벨벳 #조이가 we should all be feminists(우리 모두 페미니스트가 돼야 한다)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서 조이 #페미니스트 논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티셔츠를 입은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면 또 다양한 반응이 나오지만, 남소 커뮤니티에서는 조이의 티셔츠 착용에 대해 착용 후 #페미니즘 문제로 그룹에 피해를 줄 수 있다, 걸그룹이 페미니스트 바람을 낸다는 건 있을 수 없다, 페미니스트 코인을 친 일인지 인스타 언팔하는 등의 반응이 있었다.

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당당하고 멋지다, 저 티셔츠가 문제가 되는 게 뭔지, 기안 84 때는 표현의 자유라고 해놓고 조이에게는 비난을 퍼붓는 게 이중척도 아닌가, 기안 84는 성행위로 입사한 여성을 묘사하고, 조이는 그냥 티셔츠를 입고 있지만 오히려 기안 84는 깨뜨려 조이는 욕설을 할 게 틀림없다. 등의 반응이 있었다.

네이버 포토 뉴스 및 리한나 인스타그램 캡처
그리고 이전에 이 티셔츠를 입었던 연예인들에 대해서도 다시 화제가 되고, 김혜수, 정유미 등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해외 연예인들은 리한나 등도 해당 티셔츠를 입고 있다.
공인의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되나?
출처=스포츠투데이 기담 84의 계집애 논란 이전에도 #계집애 논란 연예인이 다수 있었으나 일단 여자의 나이에 대해 말실수를 한 연예인으로는 인피니트 선규와 하이라이트 손동운이 있다. 성규는 더 지니어스의 비하인드 영상에서 "30살이 되면 마물이지요"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으나 손동운은 복면가왕에서 초아에게 "나보다 언니야"라고 했고, 김성주가 아이돌 멤버로는 초아가 언니라고 지적한 데 대해 "꺾였네요"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 모두 문제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지만 누리꾼들은 남자 나이 30세면 필요하죠, 남자 나이 25세 이상으로 늙은 게 되거든요라는 말은 사회적으로 통용되지 않기 때문에 여자 나이에 대해 좋지 않은 표현을 해 논란이 됐다고 한다.또 여성들의 괴롭힘 논란이 많았는데 블락비프는 언더그라운드 활동 시절 to bitch라는 곡으로 성형을 하고 명품 가방을 들고 클럽에 가는 여성에 대한 혐오를 담은 가사를 써 논란이 됐다.
출처=본보 #페미니스트 논란이 있었던 연예인으로는 배우 서지혜가 대표적이다. 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의 책 사진을 올려 엄청난 악플을 받았다. 유재석과 BTS RM은 82년생 김지영의 책을 언급했지만 서지혜만큼의 비난을 받지는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 누리꾼들은 여자 연예인들이 남자들에게 인기를 얻어 돈을 벌어 페미코인을 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혐오가 횡행하는 사회, 이대로 괜찮은가?
출처 = mbn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말이 대두되는 사회 그러나 여성과 남성의 상호 혐오는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이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도 여학생과 남학생들이 서로 남자를 싫어하는 걸 일베라며 싸우는 시대라지만 성별이 2개밖에 안 돼 심해진 걸까, 아니면 인종처럼 성별이 더 많이 분류돼 있어도 차별과 혐오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일반인들에게 공인으로서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더 성 인지 감수성을 가지고 행동해야 할 것 같다.
서로를 비방하고 혐오하는 댓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댓글을 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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