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음 모음의 구성 원리를 알기 쉽게 하는 한글 공부
한글 자음 모음의 구성 원리를 알기 쉽게 하는 한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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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된 아들은 매일 글씨에 관심이 많아져서 길을 가다가 보이는 간판을 보거나 장난감이나 스티커에 쓰여 있는 글씨가 뭐야? 질문을 해요처음 시작하는 한글공부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놀이학습에서 즐기면서 흥미를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한글 음모음의 구성원리를 쉽게 이해시키면서 놀이를 학습할 수 있는 한글놀이로 엄마 뜻대로 되어 있습니다.한글 놀자 4종 세트 한글 놀자 4종 세트에는 놀자, 놀자, 짖자, 시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거기에 플러스로 노는-장으로 활용 가능한 벽보 브로마이드까지 :) 한글 학습방법은 한글 자음모음의 조합원리를 통해 배우는 자음절식과 통문자로 배우는 단어문 장식방법이 있는데요, '한글놀자'는 자음모음 구성원리를 교구를 통해 재미있게 이해시키는 자음모음절식 학습법을 이용합니다.
2015 한글문화상품 공모전에서 세종대상과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공모전에서 대상까지 수상하고 전문기관도 인정한 교구입니다.
한글 놀이
<노루 자>는 슬라이드에 의한 것입니다. "르자형으로 가로, 세로형, 그리고 모음 1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놀이형 문자에 모음을 파산으로 문자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세로형 자음자에 <l> 모음을 끼우면 <기니딜리미비시이디키티피히> <요> 조각을 끼우면 <간나에 마보서커터팟허>의 발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가로형 자음자에 <TT> 모음을 붙이면 <끝부분부스 우주둡후> <입니다> 조각을 끼우면 <겨뇨뾰요쵸쵸표효>의 발음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네 살 한글 공부의 소리는 자음의 발을 소리로 들려주고, 두 번째 모음을 활용하여 발음을 들려주고, 그 뒤에 조각을 끼워넣으면서 글자를 만들어 발음을 들려주면서 가르치고 있어요.
즐기면서 자음모음의 구성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4살 한글공부는 아직 공부한다는 개념보다는 아이가 자에 조각을 박으면서 놀면서 글자와 친해지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놀이처럼 많이 꺼내서 활용해 주고 있습니다.:)
자 뒷부분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보드나 자석이 부착된 냉장고에 붙여두어도 활용이 가능하지만 우리집 냉장고는 굴곡이 있는 타임이므로 테이블 바닥부분에 테이프로 고정하여 놀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끼우거나 떼어서 활용이 용이합니다.한글 자장도장은 도장 11개, 놀이, 연습장 1권, 놀이카드 14개, 여분 1개, 한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은 빈 도장이 하나 있는데요, 이것은 불량이 아니라 잊어버리거나 파손되었을 때 예비 스티커를 붙여 사용할 수 있는 비상용 도장입니다.도장이 11개 뿐인데 과연 모든 문자 학습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도장을 조합해서 모든 글자를 신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ㄱ>의 도장을 회전시켜서 <ㅅ>을 만들거나,<ㄷ>과 짧은 <->을 조합하여 손 <ㅂ>을 만들고 비누라는 단어를 만들 수도 있어요.
평소 도장 놀이가 좋아하는 때 본 군이<노르-장>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활동인데, 연습장에서 여러번 연습한 결과 놀이 카드에 그려진 그림자만 보고 자신이 어떤 도장이 필요한지 스스로 찾아 도장을 회전시키면서 글씨를 만듭니다.스스로생각하고조합해서글자를만드는모습입니다.
도장이 투명한 아크릴로 되어있어 니아가 회전하면서 연습장에 찍기도 편합니다 손에 쥐기에도 좋은 넉넉한 사이즈라 니아가 잉크패드에 도장을 찍을때도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놀이학습이 가능합니다 손에 잉크가 묻어도 물티슈로 닦아주어 뒷처리가 용이합니다플레이 카드는 도장을 찍는다 활동이 끝나면 카드를 반으로 잘라 단어와 그림 그리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그냥 노는 것처럼 찍어서 바보처럼 보였는데 아이가 하나하나 그림 카드를 발견하고 짝을 맞춘 거예요.벽보 브로마이드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아이가 가끔 나누어 활용하기 좋답니다.한글공부가재미있고,흥미가있고,아이들은집중이잘되는편인데그래서단어카드나연습장도빨리갑니다.연습지와 단어카드를 모두 사용해도 한글로 놀자 블로그에서 필요한 자료를 활용해 얼마든지 추가로 놀이 학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 없습니다.
<짖는>은 하늘색 초성 19자 보라색 중성 21자 연두색 종성 27자투명한 필름으로 된 핸 디북타입으로 한손에 딱 맞는 사이즈라 외출시 가볍게 가방에 넣어 이동할 때 활용이 가능합니다쌍대와 중대까지 활용해서 모든 문자를 만들 수 있고 보다 심화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글자탭이 조금 크기가 작기 때문에 처음부터 아이가 바로 활용하는 것보다 엄마, 아빠, 아이를 마주보고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짖자>를 활용하여 놀 때는 아들 이름을 먼저 지어주고 아들이 좋아하는 동물, 바닷속 친구를 말하면 제가 만들어주고 아이가 눈으로 확인하고 또 만들어서 반복해서 하는 놀이를 즐깁니다. ㅎ
좋아하는 귀상어 만들기, 좀 더 아이의 나이가 들면 스스로 점점 더 좋아하는 글씨를 만들면서 더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한글 시계
워크북과 시계로 구성된 한글시계는 한글의 기초를 알고 있으면 시간을 알기 쉬운 교구입니다.시계바늘 돌리면서 몇 시 몇 분 안에 읽는지 알려주고 있어요빨간색 시간을 나타내는 짧은 침 파란색 분을 나탄하는 긴 바늘 자녀와 약속할 때도 시간을 알려주고 한글 시계로 보여주면 그 다음에 시간을 언급할 게 있으면 아이가 이걸 가지고 몇 시지? 라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지금은 오로지 때와 분침만 돌리는 재미이지만 한글을 조금 익히고 접하면 곧 시계를 보는 방법을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 자음모음의 구성원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글놀자!엄마표 한글 가르침 쉽게 할 수 있어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