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주라는 호칭을 추천하는 도서 '할아버지와 저는 일등촌입니다'>
이 책을 보면 어렸을 때 할아버지 시골에 가서 경운기를 타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명절에 할아버지 댁에 가면 무슨 식구가 이렇게 많은지.아주머니의 할머니께 저희 집 또래인데 아주머니라고 불러야 했고, 항상 어머니께 "누구야?"라고 말했는데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시죠?요즘은 그래도 핵가족화돼서 복잡하진 않지만 촌수와 호칭은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것 같아요.사실 저는 결혼하고 나서도 호칭이 까다롭더라구요.근데... 할아버지와 제가 사촌인가요?사촌 아니었어요?어떻게 해야 해요?www아이들만은 나중에 혼란스럽거나 실수하지 않도록 효도를 해야죠.호칭은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지만 촌수는 알 수 없었습니다.뒤죽박죽 호칭 처음부터 제대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추천도서 키위북스 <할아버지와 저는 일등촌입니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아빠 엄마를 위한 호칭록이 플러스로 붙어 있네요오우아빠, 엄마를 위한 센스부록, !60페이지 정도 됩니다.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통합 교과에 수록되었습니다입학하기 전에 읽어주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많은 글이 쓰여지고 읽기가 힘들 때는 소주를 나눠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으셔도 좋습니다.할아버지의 환갑을 맞아 한국에 온 토니. 친척들은 토니에게 다가와 너도 나도 아는 척하지만 친척들을 처음 만난 토니는 누가 누군지,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친척들을 만나 호칭과 촌수를 배우고 가족관계와 가족의 소중함까지 아는 토니. 글은 많지만 생활동화여서 계속 집중하고 즐겼습니다.슨이 가족 소개하는 건 안 해봤는데 가족 소개 기회도 있었어요처음 만나는 작은 사회, 가족, 더 넓고 큰 사회로 나아가기 전에 우리는 가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가정교육의 중요성도 보이네요.가족관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그림을 그려보는 가계도 순니라고 그려봤습니다독서활동이 넘쳐나네요.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은 사촌이신 거야조금의 정리도 잘 되어있네요.아, 교과서 디딤돌이 아주 충실하군요.어린이도 어른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관계, 호칭, 부모, 가족의 소중함, 가계도 알아야 할 것들을 이야기 속에서 배웠으니 아이가 잘 이해를 해 주길.추천도서 '할아버지와 저는 사촌형제입니다.' 아이와 읽어보세요.
어떻게 가족이 되었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http://www.yes24.com/Product/Goods 아버지의 할아버지를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할아버지와 저는 몇 살일까요?" 라고 물으면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아이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바른 신란이라는 호칭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제대로 쓰지 않는 것은 어른도 마찬가지군요. 잘못 부르는 경우도 많아 많은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일 때 누가 친척인지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라 난감해... www.yes24.com
업체에서 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