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 110 빅사이즈 남성 캐시미어 코트 추천

 드디어 남표니에게 어울리는 빅사이즈 남성 캐시 이마 코트 찾기!캐시미어 100% 체스터필드 코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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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남편과 다녀온 시흥 갯골 생태공원 코트만 입기엔 너무 춥지 않을까 했는데 남편에게 선물한 네이비 코트 소재가 캐시미어 100%에 고주파 누빔이 되어 있어서 그래도 추위는 별로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ㅋㅋ

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바람이 많이 불고 매우 추운 편이니 꼭 한번 찾아오세요


실제로 올해 남편에게 좋은 코트를 한 벌 선물해 주고 싶었는데 예뻐 보이는 것도 없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고민했는데 제로 라운지 회원 가격에 사면 50% 반값에 얻을 수 있다.
남자 캐시미어 코트 추천 체스터필드 코트는 4사이즈 있다.95 / 100 / 105 / 110
남편은 키 187cm, 90kg이어서 고민 없이 가장 큰 110kg으로 결정.
평소 110사이즈를 입는 사람이라면 적당한 사이즈다.
사실 남편이 짐 처들로 팔 크기를 자꾸 크게 하려고 해서 맞는 코트가 없을 수도 있지만 다행히 제로 라운지의 체스터필드 캐시미어 코트는 티셔츠나 와이셔츠 위에 입을 수 있었다.
대신 도톰한 니트나 맨투맨은 못입을듯..(웃음)

캐시미어 100% 네이비색 코트 제로 라운지 체스터필드 (110)

남성 캐시미어 코트 추천 안할 수 없는 제로 라운지 체스터필드 코트! 이건 캐시미어 100%라서 원단 자체가 하늘하늘해 ㅋㅋ
일단 무게가 1kg도 안 된다는 건가?가을, 겨울에는 날씨가 춥고 옷차림이 두꺼워지기 때문에 어깨와 등에 닿는 옷의 무게가 상당하다.
답답함을 싫어하는 남편이 제일 싫어하는 계절중 하나ㅠㅠ
근데 이거 초겨울까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보온성도 있어서 남편 결혼식 갈 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정말 좋아해주셨어선물한 아내로서도 무척 기뻤어요.
생태공원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혹시 모르니까 가지고 간 패딩!
직장인의 복장에 대해서는 규제가 완화되어 캐주얼해진 적도 있지만, 역시 남성 직장인들은 정장을 선호하는 곳이 대다수라고 해.
추운 겨울에 출퇴근할 때는 두껍고 두꺼운 패딩을 위에 입고 사무실 들어가기 전에 벗어서 가져가면 예쁜 직장인룩 완성ㅋㅋㅋ

다양한 남성 의류를 구경할 수 있었던 제로 라운지의 시그니처 상품인 캐시미어 100% 코트 !
특히 출시 초기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렇게 탄생한 체스터필드 코트
컬러는 남편이 입는 네이비 말고도 그레이 베이지 컬러가 있어 색깔별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예쁘다.
캐시미어 100%라서 울혼방, 캐시미어혼방 등의 제품에 비해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소중한 사람의 멋과 보온성을 생각한다면 이정도 가격은 지불할 생각이야!

95사이즈부터 110사이즈까지 어깨너비, 가슴둘레, 소매기장을 비롯해 기장도 당연히 차이가 날 수 있다.
키와 큰 남편은 110사이즈를 입지만 기장이 97cm여서 엉덩이를 덮고 허벅지 중간 정도까지 오는 길이를 갖고 있다.
사람의 체형과 키에 따라 기장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실측 사이즈를 확인하기를 권한다.

소중한 옷일수록 드라이클리닝에 맡겨야 새 옷처럼 오래 입을 수 있는 남편의 첫 착장 전에 벌써 드라이 맡겼지~
뽀송뽀송한 새옷을 입혀놓았더니 안그래도 잘생긴 내 남편 날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테일한 디자인도 놓칠 수 없었던 나.
제품 상세정보를 얼마나 꼼꼼히 봤는지 소매 부분, 옷깃 부분까지 꼼꼼히 살폈다.
결코 흔한 남성 캐시미어 코트가 아니야~ 버튼 위에도 캐시미어 100% 코트의 자존심이 담긴 브랜드 로고가 새겨졌다.
빈티지함이 느껴지는 단추 가장자리는 생각보다 네이비 색상의 코트와 잘 어울렸어.
목 언저리의 콩단추 같은 부트니아! 이건 이번 시즌에 새롭게 바뀐 부분이다.밋밋할 수 있는 옷깃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느낌이다.

계속 남편에게 칭찬받던 남자의 카시미아 코트를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코트 뒷부분에는 트임이 있어 발볼을 넓게 걷는 남편에게도 안성맞춤
뒷트임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활동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남자 코트에서도 좋은 듯하다.

근육으로 뭉친 남편의 팔 때문에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을까 고민했지만 빅사이즈인 110사이즈를 고르면 앉아 있을 때뿐 아니라 옷을 입을 때도 불편하지 않았다고 한다.
코트안에 도톰한 니트를 겹쳐입는다면 한치수 업해서 주문하시는것도 추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세밑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디자인까지 예쁜 캐시미어 100% 남자 코트 추천 ♥
제로라운지 www.zerolounge.co.kr
슈퍼멤버스 앱에서 제품만을 제공하고 직접 사용 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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