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에스 미니사과 알프스 농원 작아서 먹기 편해요

 

옛날에는 과일 하면 다 거기였는데 요즘은 신기한 과일들이 많아요.그 중 하나가 루비에스 미니 사과입니다.처음 미니사과라고 들었을 때 담금주용으로 쓰는 꽃사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저희가 먹는 사과의 크기가 줄어든 아이였어요.
역시 첫 아이라 그런지 기특하고 맛있게 재배하는 곳을 찾았습니다.경상북도 영천의 알프스농원에서 산지직송으로 배송받았습니다.
상자를 열면 이렇게 전용 팩에 들어있어요택배로 받기 때문에 포장상태가 중요하죠.아무래도 과일끼리 서로 닿아 있으면 이동 중에 상할 가능성이 높지요.서로 부딪치지 않도록 개발한 전용 용기에 담겼습니다.사과의 크기에 따라 6과, 7과, 8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도 요즘 과일 살 때 사과가 손이 안 닿았거든요.마트에 가서 장을 보면 쉽게 먹을 수 있는 딸기, 귤, 포도를 고르고 껍질을 깎아 깎아야 하는 사과는 안 사게 되었어요.

근데 루비에스 미니사과는 탁구공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아이라서 먹을 때 귀찮지 않아요. 사과는 혼자 먹을 때는 하나 다 먹으니까 반만 잘라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그러면 남은 반은 정말 맛이 없는 거예요.이 아이는 작아서 한 번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한 손에 들고 아삭아삭 먹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품종의 과일이 나오면 어디서 왔는지 좀 궁금하잖아요루비에스는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신품종이래요.알프스 처녀와 산사 품종을 교배하고, 일본 품종의 알프스 처녀를 대체하는 국산 사과입니다.
껍질째 먹는 사과이기 때문에 재배 환경이 보다 신경이 쓰입니다만, 특히 알프스 농원의 미니 사과는, 미니 사과 부분에서는 처음으로 GAP 인증, 저탄소 인증을 취득했습니다.경북 영천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맛있는 과일을 만듭니다.

그냥 손에 들고 아삭아삭 먹으면 되는데 너무 작고 예뻐 속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어요.크기만 작아졌을 뿐 안의 모양은 그대로입니다.씨가 있지만 일반 사과처럼 심이 크거나 딱딱하지 않기 때문에 씨 이외는 모두 먹을 수 있어요.
보관방법도 일반 사과랑 똑같아요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면 과육이 얇아지거나 다른 과일과 함께 두면 다른 과일을 빨리 익게 만들기도 하죠. 그래서 신문지나 비닐랩으로 하나하나 싸서 냉장고에 넣어주시면 신선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동글동글하게 귀여운 사이즈라서 그냥 먹는 거 말고 디저트용으로 쓰셔도 좋습니다한 조각씩 잘라서 베이킹용으로 올렸더니 귀엽더라고요.
루비에스 미니사과는 8월 중순에 수확하고 판매를 시작합니다8월에 수확된 루비에스는 새콤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강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숙성되고 단맛이 강해지고 껍질이 부드러워집니다.8월에 수확한 과일을 최고의 온습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10월, 11월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11월 초인 지금이 바로 올해 마지막 루비에스를 먹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때를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맛을 알고 싶다면 속도가 필요해요.

루비에스 산지직송 제철과일 미니사과 알프스농원 경북 영천사과 루비에스사과 미니과일 naver.com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피자 맛집 라거스팟~ [분당/야탑] 야탑역수제맥주

POP 마우스 콤보 사용기 (ft. 이모지 키) 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POP KEYS &

[대전디자인전문회사_모들디자인] 기업정보기술회사연구소 서류봉투 대봉투 제작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