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좋은 스시웨이

 이날 저희가 방문했던 스시웨이 부천본점은 신중동역 3번 출구로 나와 직진해 도보 8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주차도 가능했고, 입구의 운영시간도 적혀 있었다.11시 30분부터 22시까지입니다만, 라스트 오더는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넓은 내부가 포근하게 맞아주더군요.열 점검은 물론 명단 작성과 손 소독제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입장했습니다.또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어서 눈앞에서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신뢰도가 높아졌어요.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는데통째로 밖을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답답함도 없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부천의 초밥메뉴를 한 장 한 장씩 넘기기 시작했어요.단품, 테이크 아웃 메뉴는 물론 코스도 즐길 수 있고 뷔페로 초밥 웨이 코스를 주문했습니다.
얼마 안 돼서 주문한 음식이 하나둘 나왔는데요?오래 걸리지 않고 거의 동시에 나오니 흐름이 끊기지 않고 맛볼 수 있었어요 :) 회,초밥,튀김까지 알찬 구성으로 나왔는데 비주얼만 봐도 대단해요
일단 홍백채, 양배추 등의 야채 샐러드를 맛보셨습니다.신선한 오리엔탈 드레싱에 아삭아삭한 야채의 식감까지 식욕을 돋우기에 좋습니다.
초밥을 먹을 때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된장국도 맛있어서 입에 넣어 먹었습니다
캔에 튀겨지는 열기 튀김은 겉과 속이 닿는 단짠의 대명사였습니다.한입 먹으니까 저절로 밥 생각이 나더라고요
새우튀김도 1인 2마리씩 나와서 사이좋게 먹을 수 있었어요
기름을 잘 쓰는지 튀김옷도 새하얗고 느끼하지 않고 먹을 수 있었는데반찬으로 함께 나온 새콤달콤한 락교, 초생강도 가끔 먹었습니다.
금방 튀겨져서 따뜻한 상태일 때 간장에 찍어먹었는데 튀김옷도 고소하고 안에 새우의 달콤함까지 찰떡궁합이 잘 맞았어요
연어, 광어, 참치 등살과 생대하 부천초밥도 한 점씩 사이좋게 먹었습니다색상이 바뀌거나 하지않아 신선도있게 느껴져요 :
기본적으로 생선회는 너무 묽으면 식감이 적고 너무 두꺼우면 씹기 어렵습니다만, 적당한 두께가 있어서 입안에서 녹아요.
고추냉이는 간장에 풀어 먹는 것이 아니라 따로 얹어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훈훈하게 매운 맛이 퍼지고 생선의 단맛도 느껴져서 질리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아니었습니다만 초밥집에서 제일 중요한 게 초밥이었어요장어, 소, 새우, 연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생선회나 초밥의 경우 계절이나 상황에 따라 바리에이션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연어 초밥은 긴 꼬리 스타일로 나와서 표면이 반들반들했어요.위에 올라간 새싹채소와 양파, 소스까지 곁들여 잘 어울렸어요.
그다음에 새우초밥으로 눈을 돌린 거예요토치로 약간 겉을 태워서 그런지 불향기도 조금 느껴지는데 식감도 일품이었어요.
딱딱하면서도 부드러운 장어 초밥은 특제 양념으로 맛을 내고 있는데 매우 맛이 있었습니다.
소를 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을까 했는데 초밥도 괜찮더라고요고기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다음으로 농어와 참치 두 번째 부천 초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농어는 긴 꼬리와 두꺼운 형태로 나왔는데, 같은 종류인데도 맛의 차이가 있어 놀랐습니다.
한번에 이렇게 두 종류로 나오니까 확실히 알겠어요
적당히 지방이 많은 참치 초밥도 지방이 많고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신선한 재료에 밥도 많지 않아 적당했던 탓인지 부천의 초밥이 더욱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다 먹을 때쯤에 직원분이 식사 준비 됐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세트로 먹으면 마지막으로 매운 생선 수프와 우동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저희는 즉석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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