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픽업 샌딩 후기 리무진 고급택시 콜밴으로
인천공항픽업샌딩후쓰기,사진/와그잡
고시국 이후로 다시는 못 갈 것 같았던 해외 좋은 기회로 해외에 나갈 수 있어서 너무 기뻤는데 새벽 5시까지 인천공항에 나갈 생각을 하니 정신이 아찔했는데 그 이유는 저희 동네 인천공항 리무진이 사실상 운행 중단이고 저희 집에서 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공항 픽업 택시뿐이고,
그래서 전부터 알고 지내던 탑 리무진 점보 택시를 이용해서 공항 픽업 샌딩을 부탁하고 콜밴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3박 5일이지만 워낙 오랜만에 떨어진 동남아라 짐 싸는 감도를 떠나서 이것저것 넣다 보니 이렇게 큰 캐리어를 들고 가더군요.새벽 5시까지 인천공항에 도착하려고 리무진 택시를 새벽 3시 30분에 예약해 놓았는데, 시간에 딱 맞춰서 저희 집 앞에 오셨대요.미리 카톡으로 예약을 하시면 출발 당일 배정된 기사님이 문자 연락을 주시고 당일 예약한 시간에 딱 집 앞에 대기하고 바로 출발합니다.이 무거운 집을 가지고 택시를 잡아 가려고 했습니다만, 이렇게 사전 예약을 해 두면 매우 편합니다.
연예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리무진 고급 택시 내부가 넓어서 아주 깨끗하네요.전날 한숨도 못 자고 바로 인천공항으로 가는 길이라 가장 편한 복장을 입고 공항으로 출발조금이라도 자야겠다 싶어서 의자를 최대로 눕히고 다리 부분도 높게 해서 자기에 제일 좋은 좌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공항까지 가는 1시간 동안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새벽이라 인천공항에 가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예상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네요오전 5시에 도착해 인천공항 3층에 들어가는데 예전 같으면 이 시간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렸을 텐데 문을 닫는 줄 알 만큼 사람이 없어요.
입국 수속 게이트가 한 군데 열려 있고 수속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해서 좀 더 일찍 왔는데 항공사에 체크인하고 나서 입국 수속까지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
리무진 고급 택시 콜밴 덕분에 공항까지 편하게 도착해서 정말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베트남3주 전 화보인데 아직도 갔다 온 게 실감이 안 나네요특히 여행 마지막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과연 다시 갈 수 있을까. 왠지 마지막인것 같아서 왠지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인천에 새벽에 도착해서 입국 수속을 받고 짐을 찾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실제로 입국 후 어떻게 진행되는지 가장 궁금했는데 백신접종 완료와 현지에서 PCR검사를 받은 사람은 도착 즉시 집 근처에 있는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저는 곧바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저희 집으로 가는 리무진을 기다리느라 공항에 한 시간 더 있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입국 시간에 맞춰서 콜밴을 예약해 놨는데 입국 시간에 맞춰서 대기하다가 제가 게이트로 나가는 순간 마침 만나서 타고 왔어요.분명 5일 전에는 이렇게 춥지 않았는데 공항에 도착하니까 얼마나 추웠는지 미리 택시를 예약하지 않았으면 공항에서 떨릴 뻔했는지 덕분에 따뜻하고 편하게 집까지 무사히 도착!!제가 이용한 1등 리무진 점보 택시는 별도의 할증 없이 모법 택시 요금이 적용되어 최소 1일 전까지 예약하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처럼 새벽 공항에 가야하거나 도착할 때 좋으며, 가족여행이나 골프투어 웨딩카, 지방 장거리 택시로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리무진 택시가 필요하시면 전화는 탑리무진 택시실장 이승민(010-5132-3339) 또는 아래 카카오톡으로 간단하게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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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픽업 리무진 고급택시 콜밴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