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개봉기 및 필드 사용 리뷰 골프 레이저 거리 측정기 부쉬넬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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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거리측정기의 대명사 부쉬넬 "골프거리측정기?" 하면 자연스럽게 부쉬넬이 생각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인지도나 지명도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부시넬이 최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PROXE'를 선보였습니다. 박스에서 간디가 술술 흐르는 부시넬 PROXE! 솔직히 이번 모델의 케이스 디자인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네요(웃음) 이 부분은 다음 모델 출시 때쯤이면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부시넬 로고는 정말 멋지거든요(웃음) 바디를 바짝 가졌을 때의 무게와 안정감이 느껴지는 그립감이 역시 부시넬다운 느낌이란 말씀이신가요? 바디 중심부에 B로고에 기능이 숨어있는데 위 버튼을 옆으로 누르면 슬로프 기능(경사면 거리 보정 기능)을 ONOFF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모델에 적용된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 기능! 바로 강력한 자석 기능입니다. 흐흐흐 이전 모델을 쓰다 보니 벨트가 없는 옷을 입은 분들은 부슈넬을 바닥에 놓기도 하고, 카트에 올려놓고 샷을 한 뒤 허리를 굽혀 부슈넬을 주우기도 했습니다. PROXE 모델에서는 그런 수고가 없어질 것 같아요. 위의 사진처럼 철이라면 어디서나 강한 자력으로 끈적끈적하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단순한 아이디어가 부시넬의 차별성을 잘 드러내고 있어요. 부시넬의 특허를 받은 슬로프 기술에 온도와 기압이 더해져 골퍼에게 역대 가장 정확한 보정 거리를 제공하는 레이저와 500야드 이상의 범위를 측정할 수 있으며 판독값은 1야드까지 정확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우천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 방수 및 고무장갑 금속 하우징으로 IPX7등급을 받은 역대 최고의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사용법은 파워 버튼과 모드 버튼을 이용해 미터 or 야드 변경이 가능하며, 화면의 밝기를 1~4 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화면의 표시 색을 선택할 수 없는 것은, 유감입니다. 기존에도 부시넬을 사용했지만 한층 향상된 최신 모델...

전천후 훈련에 적합한 지색 GBD-H1000 사용기 남자 스포츠 시계 심박센서와 GP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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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바쁘다는 이유로 조금 게으름을 피우게 되었지만, 벌써 몇년째 운동을 하면서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는 건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다 보니 더 좋은 스타일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까지 생겼습니다. 체지방률을 최소화하면서 근육을 키우기 위해 남자 스포츠시계를 준비하고 기록을 보존하며 체계적인 식단관리를 병행하면서 식스팩까지 만들어 봤으니 그런대로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힘들게 만든 몸매지만 일이 바빠 쉴 날이 생겼고 헬스장 공사와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몇 달 이상 쉬면서 체중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늘었어요. 다행히 키가 191cm나 돼서 90kg의 몸무게가 보기 흉할 정도는 아니지만 몸이 무겁고 둔하게 느껴져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한 복장과 운동화, 편안한 블루투스 이어폰, 그리고 오늘 보려고 하는 GBD-H1000과 같이 운동계획을 세워 결과를 저장하고 심박시계를 통해 신체변화까지 기록할 수 있다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먼저 외관만으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카시오지삭의 디자인적인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는 GBD-H1000은 심박센서와 GPS를 내장하여 신체 변화와 정확한 이동 경로를 파악할 수 있으며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G-SHOCK MOVE 라는 전용 어플리케이션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색상은 레드와 블랙을 포함하여 총 4가지 종류로 이번에 고른 GBD-H1000-8DR은 위 사진처럼 어두운 그레이 컬러를 메인으로 빨간색이 포인트가 되는 조합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돋보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강화 미네랄 글라스와 레진 스테인레스 스틸 베젤 레진 밴드는 보기에도 충격과 방수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나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든든한 위 스포츠에 특화된 모델이지만 일상을 위한 남성 시계로 손색이 없습니다. 터치스크린은 아니지만 버튼부의 입체감을 극대화하여 조작감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디자인하여 시인성을 높인...

개선방법을 찾았습니다. 성장판 검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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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다닐 때도 단체사진에는 항상 우리 아이가 제일 작아보이던데요.11월생이므로 다른 아이들과 개월차이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는데 또래보다 작은 편이었기 때문에 아이도 아쉬워하며 장판 검사를 받았어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받고서야 카도라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누구보다 열정적인 엄마라서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영양제와 홍삼까지 빠짐없이 먹였는데요. 처음에는 약한 면역력을 가졌다가 자주 감기에 걸리고 약한 아토피 피부염도 있어서 면역력 상승을 위해 온갖 신경을 썼습니다. 하지만 슬슬 등줄기에 대한 욕심이 생겨 식사를 좀 더 균형 있게 해주기도 하고 아연이나 각종 비타민이 함유된 높은 영양제의 양을 더 올려 먹이기도 했습니다. 또 초등학교 입학할 때도 친구들과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아 한약도 먹여보기도 했어요. 집 벽 한쪽에는 키 재기 스티커를 붙였는데, 그걸 보는 게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몇 달 전에 체크한 채로 머물러 있어요. 1밀리도 변화가 없는 모습에 저는 어떤 노력이 부족했나 하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벌써부터 자존감이 상실한 건 아닌가, 그것도 너무 걱정이었습니다. 병원에 가면 뭔가 대단한 해결책이 나올 것 같다는 기대를 가지고 성장판 검사를 해 봤는데요. 비싼 한약을 몇 번을 먹어도 변하지 않는 것을 보면 혹시 다른 문제가 있나 해서 물어본 것도 있었습니다. 남편은 175cm의 보통 키인데, 저는 155cm밖에 안 되는 키여서 혹시 제 영향을 받은 게 아닐까 더 미안하고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내내 성장판이 만약 모두 닫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앞서는 가운데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유전적 예상 키는 약 173 정도라고 합니다 요즘 시대 고등학생들만 봐도 180센티미터는 훨씬 넘고 갸름한 친구들이 길에 아주 많거든요.그걸 보니 절대 만족하지 못했어요. 성장판 검사를 하면서 컨설팅 방법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는데 직접적인 영양분을 줌으로써 시너지...